STUDIO작은 가게의
작은 가게의
브랜딩 파트너.
브랜딩핏은 디자이너 김다온이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예요. 카페, 음식점, 미용실, 작은 상점처럼 한 사람의 이름을 걸고 여는 가게가 손님에게 오래 기억되도록, 간판부터 인스타그램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01
먼저 듣고, 그다음 그립니다
진단 대화로 사장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 위에 디자인을 올려요.
02
간판에도 컵에도 같은 얼굴
로고 하나가 아니라, 손님이 만나는 모든 자리에 같은 분위기가 보이게 해요.
03
자동 생성이 아니라 손으로
AI는 진단까지. 결과물은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고, 인쇄와 시공 사양까지 챙겨요.
디자이너
김다온
브랜딩핏 대표. 소상공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간판·메뉴판, SNS 홍보물, 패키지,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요. 소개와 경력은 곧 채워질 예정이에요.